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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Genshin Impact

원신 임무 - 폰티날리아, 안개 속에 감춰진 외딴섬

by 올엠 2024.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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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이벤트 임무로, 영화의 주요 장면이 마무리 되고, 실제 살인 사건의 범인이 밝혀지게 된다.

임무를 시작하면, 폰타인성 메인 광장으로 이동하면서 영화 촬영이 시작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영화 촬영신이 진행되는데, 여기에서 슈브르즈를 이용해 볼 수 있다.

슈브르즈는 번개 속성과 어울리는 과부화 디버프를 가지고 있어서, 기존에 불속성과 잘 사용되지 않던 번개 속성에 새로운 파티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간단히 적을 처리하고 나면, 이후 영화 엔딩 신 같은 장면이 나오고 촬영이 끝이난다.

이후 푸리나는 아주 좋은 촬영이였다면서, 칭찬을 해주는데, 이때 화승총 경비대가 나타나 슈브르즈에게 보고를 진행하고, 슈브르즈는 긴급하게 자리를 뜬다. 

이후 외딴섬으로 여행자도 이동한후 다시 여행자와 합류하는데, 용의자를 발견 했다는 것이다. 용의자는 바로 원작 소설을 작성한 작가 라는 다소 황당한 스토리로 전개된다.

 
헐, 작가라니...

이후 작가 집에 진입하기 위해서 사격 게임을 잠깐진행하고, 작가와 얘기를 하는데, 작가는 자신이 범인이라며 이실직고를 한다. 그리고 소설은 본인의 이야기를 조금 각색한것으로 실제로 자신의 의붓 아버지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 했고, 자신은 고아원으로 들어와서 현재 새 어머니와 살게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가는 실제 소설과 달리, 살인 청부 업자만 살해하고, 자신에게 살인을 한것이 너무 후회 된다며, 실제 어머지를 청부 살인한 의붓 아버지는 살해하지 못한 상황...
이 상황에 슈브르즈와 단둘이 할 얘기가 있다면서, 여행자가 자리를 비켜준 시점에 작가에는 슈브르즈에게만 진실을 얘기하는데, 자수하는 이유는 더이상은 못하겠다는 의미로 얘기를 진행한다. 이때 의붓 아버지도 살해해야 하지 않겠냐는 식으로 슈브르즈는 작가를 추궁하고, 작가는 이상하게도 슈브르즈에게 의붓 아버지의 살해를 대신 도와 달라고 한다...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이기 때문에 필자도 조금 어리둥절 한데... 슈브르즈가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라는 설정을 보여주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슈브르즈와 작가의 얘기가 끝나면, 여행자에게 슈브르즈가 돌아오고, 슈브르즈는 여행자에게 부탁할 얘기가 있다면서 안개 속에 감춰진 외딴섬 임무도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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