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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35

Microsoft MVP 10년... 그리고 올해로 감사하게도 10년이라는 시간동안 Microsoft MVP를 유지할 수 있는 영광을 얻었다. 30대 초반 MVP를 수상하면서 나에게 너무 좋은 경험들과 자극들 그리고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었던 것 같다. 이제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에 대해 무더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더이상 새롭게 하기 힘든 마음과 생각이 많아지면서 점점 한걸음에 많은 고민을 하는것 같다. 이게 나이를 먹었다는 것일까? 그래도 10년간 이를 통해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주어던 MVP의 가치는 소중하다. 앞으로도 MVP에 젊은 넘치는 에너지와 더 휼륭한, 다양한 분들이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이를 기념하듯 오늘 2분의 열정적인 Security experts .. 2022. 9. 14.
글 다시 보기 요즘 예전과 많이 다르게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다시 읽어 보는 것이다. 예전에는 글을 쓰고 나면 새로운 글을 쓰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찾아 지속적으로 변화를 시도라였던 것 같다. 하지만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알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과 함께 글 역시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다시 읽어보면 참 틀린 글자들도 많지만, 잘못된 정보를 넣은 내용, 그리고 현재 깊어져 더 많이 담을 수 있는 내용들도 많아 진다. 특히 내 글에 책임을 진다는 느낌과 내가 과거 보다 깊이 있게 알아가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스스로 더 학습하는 시간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다. 2022. 9. 8.
조직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면 결과로 보여주자 아마 조직에서 새로운 기막힌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다. 얘기만하면 획기적이고 대박 날 것 같은 아이디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새로운 것,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경계를 하게된다. 새로운 것에는 대부분 오버 워킹이나 오버 엔지니어링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을 하게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해결법으로 쉽게는 자신의 지휘력을 이용하거나 배경(유명 회사 개발자네, 카이스트 등등)을 통해 진행하여 결과를 만들 수 있지만, 이런게 없는 일반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 방법은 아이디어를 직접 구성, 개발하여 프로토타입이라도 보려주는것이다. 그리고 어려운 방법일 수 있지만, 진행 내용을 주기적으로 공유해주는것이다. 진행하다보면 처음 경계 하는 사람도 생각을 하게되고 추후 다시 얘기한다면 이때는 새로운 것이 아니기 때.. 2022. 9. 1.
Quick Code과 Clean Code Quick Code, 말 그래도 빠르게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은 코드의 구조나 이런건 크게 고려하지 않고, 동작 중심으로 구성한다는 의미로 함수 하나가 300, 500라인이 넘기 일수 이고 흐름을 놓치면 코드를 이해하기 어려워지는 코드가 대표적일 것이다. Clean Code, 직역하면 깨끗한 코드, 속 뜻은 군더더기를 제거한 깔끔한 코드를 의미한다. 중복을 최소화하고 재사용성과 전체적으로 구조화한 코드라 할 수 있다. 이는 유지 보수가 쉽기 때문에 지속 관리가 필요한 코드는 Clean Code를 지향하는게 좋다. 개발자는 Clean Code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실제 비즈니스 요구사항인 개발 요구사항들은 내가 생각했던 대로 흘러 가는 경우는 거희 없다. 따라서 모든 코드를 Clea.. 2022. 8. 18.
40대 팀, 조직 이동/전환 배치의 장단점 나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3번의 팀 이동과 전환 배치를 경험하였다. 나처럼 아마 40쯤의 나이를 먹으면 기존과 다르게 보는 시각이 있고 이를 이직이나 팀 이동등의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잘하는 조직은 건드리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예전에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과거 회사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을 때, 새로운 상사가 왔을 때, 내 혹은 상대 매니저/팀원의 요구등등등 과거 여러 차례 경험을 본다면, 조직의 이해 관계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꼭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일어난다. 현재 내가 속한 조직은 나름 큰 편이다. 조직이 크다 보니 여러 분야를 경험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나 역시 이러한 조직 속에서 전문성과 업무를 고민하며 팀 이동과 전환 배치가 2년 안되는 시간 동안 3번의 이동.. 2022. 8. 18.
쿠팡 - 노후 타이어 교체 후기 넥스트레벨 넥센타이어 방문 무료장착 내돈내산 후기 넥센타이어 엔프리즈 NPRIZ AH8 235/45R18 방문 무료장착 최근에 타이어 수명에 대해서 지인들과 얘기하다 알게된것이 있는데 타이어 고무가 6년을 넘으면 굳기 시작해서 위험하다 는 것이다 물론 6년 되었다고 바로 문제가 나타나지 않고 10년까지 크게 문제 없이 탈수 있다(실제 필자는 10년 썻...) 이부분은 주행 스타일과 도로등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데 자갈 비포장 도로, 산악 주행등 타이어 손상이 많은 곳에서 주행한다면 수명은 더 짧아질 것이고, 잘 포장된 도로 위주로 얌전한 운전을 하였다면 수명은 더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필자가 앞서 얘기했듯이 필자 타이어도 10년이 되어서 어떻게 교체해야할지 찾아보았다. 타이어를 교체할때 주의깊게 봐야할 첫번째는 바로 사이즈이다. 타이어 .. 2022. 7. 26.
다시금 페이스북을 삭제하였다 나는 페이스북을 가입한지 15년가까이 쓴 올드맨이라고 할 수 있다. 3년전 페이스북에서 느꼈던 문제점으로 삭제를 하고 최근 다시 사용해보고자 핸드폰에 설치한지 한달만에 다시 삭제하였다. 이유는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껴졌다. 내향적 사람들이라면... 내향적 사람과 외향적 사람의 차이라면 가장 큰 부분이 자신을 충전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을 취하고,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소수와 얘기하기를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적인 사람이다.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있는 시간에 보통 여러 상상을 하면서 보내기 때문에 결정이나 무언가를 진행할 때 많은 생각을 통해서.. 2022. 7. 2.
SUA - 개발 스터디 모임 20220515 오늘을 마지막으로 5회동안 진행했던 데이터 분석 개발 스터디 모임을 마무리 하였다. 항상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완주한 친구들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더 큰일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화이팅!! 2022.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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