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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팁 - 사이트 이동시 주의 사항, 저품질 사이트 방지 방안(임시 삭제/영구(완전) 삭제)

by 올엠 2024.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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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최근 3개월간 티스토리에서 블로거로 옮기면서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중요한 부분 2가지 정로를 정리해보았다. 

이 글을 읽기 전에 만약 이동을 한다고 하면 최대한 기존 사이트는 유지하고 신규사이트에는 새로운 정보로 업데이트하라고 얘기하고 싶다. 

이유는 검색 노출은 색인과 기간이 필요한데 기존 글을 옮긴더라도 기존과 동일한 순위와 효과는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검색 엔진 입장에서는 단순히 새로운 글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기존 색인된 내용을 처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1. 기존 콘텐츠 검색 내용 삭제
2. 영구 삭제? NO 임시 삭제

기존 콘텐츠 검색 내용 삭제

필자는 기존 글을 지우면서 작업을 했는데, 새로운 글이 색인이 되지 않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유를 여기저기 찾아보고 헤매다 보니... 트래픽이 거희 나오지 않는 상황이고 새로운 글을 써도 검색에 색인이 되지 않은 상황

즉 저품질 사이트로 구분되어 있는 것이다.

 

이유는 기존에 색인되었던 글 내용과 비교하여 비슷한 내용이라면 저품질로 구분될 수 있는데, 삭제를 하더라도 검색 엔진에서는 기존에 생성한 색인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글로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유사성 문제로 인해 색인도 되지 않을 뿐더러, 저품질로 분류되어 검색이 되지 않고, 이용자들에게 혼란만 초래한다.

 

우선 가장 먼저해야할 것으로는 임시 삭제이다. 임시 삭제는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트래픽에 관계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구글 검색 콘솔에 들어가서 삭제 메뉴에서 진행이 가능ㅎ다.

구글은 6개월간 임시 삭제를 지원하는데, 바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 임시 삭제를 진행하자. 하위에 다수의 문서가 있는 경우 특정 접두어가 들어간 모든 URL 로 진행하면 쉽게 차단이 가능하다.

하위 전체를 모든 URL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이후 오래된 콘텐츠 업데이트를 요청하는 것은 아래 URL에서 수행할 수 있다.

Google 검색에서 오래된 콘텐츠 새로고침 - Search Console

위 사이트에 방문하면, 아래 오래된 콘텐츠를 갱신을 위한 삭제 요청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필자는 1번을 이용해서 요청하였다.

아래 영상을 보면 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삭제 및 세이프서치 신고 도구 - Search Console 고객센터 (google.com)

 

영구 삭제? NO 임시 삭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임시 삭제이다.

임시 삭제는 거희 즉시적으로 활 수 있고, 하위 구조를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

먼저 일시적인 URL 삭제캐시된 URL 삭제가 있다. 

 

  • 일시적인 URL 삭제

구글 검색에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경우 이용하면 된다. 6개월간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 캐시된 URL 삭제

기존 검색해서 색인된 내용이 삭제되는 것이다. 

동일한 효과 같지만 약간은 다른 개념이다. 일시적인 URL 삭제는 디렉토리가 변경되었을 때, 

캐시된 URL은 문서 정보를 갱신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사이트를 옮겼을 때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포함된 모든 URL에 대해 임시 삭제를 통해서 검색 노출을 막고, 캐시된 URL에 대해서도 삭제하여 신규 색인이 동작하도록 하자.

 

영구 삭제는 구글에서도 보다 신중히 진행하길 원하기 때문에 바로 진행이 되지 않는다.

기존 사이트에서 글이 없어지면, 404 오류를 통해서 구글 검색 엔진이 자동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는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

 

마치며,

구글 검색은 여러 블로그들이 열심히 작성한 글들을 사용자들과 소통하는데 사용되는 연결 창구인 만큼 잘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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