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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2 '4성 선택권' 무조건 알료샤 받아라 — 선택 가이드

올엠 2026. 10. 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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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2 '4성 선택권' 무조건 알료샤 받아라 — 선택 가이드

📌 결론부터: 고민하지 마세요. 알료샤 받으세요. 끝.


7.2에서 4성 캐릭터 한 명을 공짜로 준다

오는 11월 4일 업데이트되는 원신 7.2 버전에서는 이벤트 '티바트 방어전·하늘의 심판'을 완료하면 원하는 4성 캐릭터 한 명을 무료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몬드의 엠버부터 스네즈나야의 알료샤까지 총 8명이 대상입니다.

"누구를 고를까"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입니다. 무조건 알료샤입니다. 이유는 아래에서 하나씩 뜯어드립니다.


1순위: 알료샤 (Allyosha) — 무조건 이거

알료샤는 스네즈나야 출신의 번개 원소 서포터입니다. 원소폭발로 지속적인 번개 원소 부착 + HP 회복 + 공격력 증가, 거기에 별 초전도 반응까지 지원합니다. 7.2의 신규 5성 **미탸**와의 궁합이 기대되며, 기존 별 초전도 조합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돌파 효율이 미쳤습니다.

  • 1돌: 원소 에너지 회복 → 운용 편의성 급상승
  • 2돌: 원소폭발 지속 시간 증가
  • 6돌: 공격력 + 별 초전도 피해 증가가 최대 2중첩으로 강화되고, 원소 마스터리 100pt까지 제공

6돌 알료샤는 일부 5성 명함 서포터를 대체할 만큼 강력합니다. 이게 4성 캐릭터라는 게 믿기지 않을 수준입니다.

⚠️ 하나만 주의: 7.0 버전 첫 등장 캐릭터라 7.3 버전 픽업 즈음 다시 기원에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돌파 단계가 되는지 판단해서 선택하세요. 하지만 1돌만 있어도 충분히 강력하니, 없다면 무조건 받으세요.


2순위: 아이노 (Aino) — 콜롬비나가 없을 때만

아이노는 물 원소 서포터로, 노드크라이 마신 임무를 진행하면 명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원소폭발로 지속적인 물 원소 부착 + '달빛 징조' 단계 상승으로 달 반응 조합을 지원합니다.

돌파 효율도 뛰어나지만, 콜롬비나라는 확실한 상위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콜롬비나가 없거나 여러 달 반응 파티를 운용한다면 아이노의 가치는 여전하며, 6돌 완성을 앞뒀다면 더욱 추천할 만합니다.

정리: 콜롬비나가 있고 달 반응 파티가 하나뿐이라면 알료샤가 더 낫습니다.


3순위: 엠버 (Amber) — 4돌 완성이 가능할 때만

엠버는 케이아, 리사와 함께 일반 이벤트 기원에서 픽업되지 않는 '몬드 3인방'입니다. 상시 기원이나 스타라이트 교환에 의존해야 해서 운명의 자리 돌파가 쉽지 않습니다.

4돌 완성이 가능할 때만 고려하세요.

  • 2돌부터 조준 사격으로 '토끼 백작' 수동 폭파 가능
  • 4돌: 원소전투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20% 감소 + 사용 횟수 +1 → 토끼 백작 최대 2개 설치 → '현실 속 환상극'에서 활약

현재 2돌이라면 스타라이트 교환 + 이번 선택권으로 4돌 완성이 가능합니다. 단, 스타라이트 교환은 10월 31일까지 구매해야 합니다.

정리: 4돌 완성이 가능하고 '현실 속 환상극' 출전 인원이 부족하다면 엠버. 그 외에는 알료샤.


나머지 (향릉 등) — 우선순위 낮음

인플레이션에 밀려 우선순위가 다소 낮습니다. 향릉은 4돌부터 원소폭발 지속 시간이 늘어 기존 국대 조합에서 여전히 활용할 만하지만, '현실 속 환상극' 출전 인원이 부족하다면 운명의 자리 돌파보다 미보유 캐릭터 확보가 더 좋은 선택입니다.


최종 결론

상황 추천
알료샤 미보유 또는 6돌 미만 무조건 알료샤
콜롬비나 없음 + 달 반응 파티 다수 아이노
엠버 2돌 + 4돌 완성 가능 (10/31 전) 엠버
'현실 속 환상극' 출전 인원 부족 미보유 캐릭터 확보

90% 이상의 유저에게 정답은 알료샤입니다. 6돌까지 키우면 5성 서포터를 대체할 수 있는 4성 캐릭터를 공짜로 받는 겁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알료샤 받으세요.


태그: 원신, 원신7.2, 4성선택권, 알료샤, 아이노, 엠버, 향릉, 티바트방어전, 미탸, Genshin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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