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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Switch

Switch -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3 - 스토리, 전투방식

by 올엠 2022.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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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에서 유일하게 엔딩을 본 게임이 바로 제노 블레이드 시리즈이다. 

그만큼 스토리, 전투등 재미를 보장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게임의 제노 블레이드 3가 나온다고 하여 어떤 구성인지 짧게 살펴보았다.

스토리

제노 블레이드는 기본적으로 시리즈 이어지는 방식이 아닌 별로 독립적인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나오는 제노 블레이드 3는 케베스와 아그누스 라는 국가가 서로 대치하는 상황으로 생명을 뺏는다는 독특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양 국가는 자신의 불시계를 채우기 위해 서로를 죽이는 치열한 서버이벌 세계로 모사되어 있다.

 

 

그리고 주인공은 총 6명으로 양 국가에서 특별한 임무로 투입되어, 다른 사정에 의해서 함께 모험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스토리를 플레이어가 경험하게 된다.

주인공은 총 6명으로 특별한 일이 없는한 다른 캐릭터를 파티에 대체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전투 클래스를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각 국가별로 3명씩 참전

이를 통해 다른 클래스의 전투 기술을 습득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클래스 변경을 통해 마스터 아츠로 유리하게 기술을 세팅

전투 시스템

제노블레이드의 전투시스템은 1/2편에 이어서 조금은 다른 방식을 적용하였는데,  1편에 가까운 느낌이  많이 든다.(여기에 2편의 장점이였던 소환수를 더한 느낌이랄까...

2편의 경우 무기가 소환수 같은 개념을 사용하여, 무기에 따라서 공격 기술이 바뀌는 방식이였지만,

3편은 1편과 같이 무기 장비와 같은 개념이다. 그리고 1/2편은 동시에 3명의 파티로 전투를 진행하였지만, 3편에서는 6명이 전투를 진행한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제노블레이트 전투 특허라고 할 수 있는  자세별 연계기를 통해 강력한 공격력을 줄 수 있다.

이외에도 전투를 도와주는 히어로라는 7번째 파티원을 선택해서 전투에 참여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 히어로들은 각 전투 클래스도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투에 맞게 기용할 수 있다. 

어택커 파티 지원

우로보로스의 힘

우로보로스의 힘은 제노 블레이드 2편의 소환수 같은 느낌이다. 파티원 2명이 연계하여 소환수로 변신하여 강력한 공격을 줄 수 있고, 긍극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전투에 재미를 더욱 끌어 올려 줄 것으로 보인다.

 

관련 영상

제노 블레이드 3 관련해서 현재 영상이 계속 공개되고 있으니 해당 영상도 꼭 살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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