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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Genshin Impact

원신 - 2.5 야에 미코, 번개표 알베도?

by 올엠 2022.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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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야에 미코가 나온다.
야에 미코는 이나즈마 퀘스트를 하면서 만나게 되는 매력적인 어감을 가진 캐릭터라 많은 원신 유저들이 기다리는 캐릭터라고 생각된다.
이미 많은 정보들이 나온 상황이라 필자가 관심이 있게 보는 부분은 성능적인 부분인데 필자의 느낌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첫인상은 번개 속성을 기반으로 하는 알베도 같은 캐릭터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설치기를 통한 지속적인 데미지 발생하는 부분이 알베도와 매우 유사한 느낌인데...
최근 이벤트로 알베도 무기인 진사의 방추를 준 이유도 뭔가... 알베도가 미코에 너무 밀릴까봐 배포해준것이 아닌가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문득 든다.
그래서 알베도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명을 해보겠다.

원소 전투 스킬부터 알아보자.
원소 전투 스킬은 토템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형태이다.
이러한 토템은 3개까지 설치가 가능하고, 설치를 할때 마다 Lv이 올라, 공격력이 올라간다.

출처: genshin.honeyhunterworld.com

알베도하고 차이점은 알베도는 30초간 설치를 하게 되고, 2초마다 공격 명중시 공격이 발생하게된다. 다수를 타격하는 공격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야에 미코의 경우 토템을 3개까지 설치하는데 14초로 짧다. 하지만 자동 공격형이기 때문에 따로 공격을 수행하지 않아도 되어 더 유용하게 사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하나 설치할 때 4초의 대기시간이 필요하지만, 다행스러운 점은 설탕 1돌파와 같이 1개를 충전 하는 방식으로 동시에 2개까지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설치하는 번거로움은 없을것 같다. 그래고 공격력도 설치시 마다 올라가게 되어, 3개를 설치하였다면 단순 비교해보면 213%x3개 이므로, 알베도 10랩 기준, 240%보다 데미지가 3배가까이 높게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진사의 방추, 방어 성유물 꿈데기가 없었다면... 우울 할 것 같은 알베도..)

출처: genshin.honeyhunterworld.com

다만 토템간의 공격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이나즈마 기믹과 같이 서로간에 거리가 유지되야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토템간의 전류장으로 연결 유무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genshin.honeyhunterworld.com


원소 폭팔 스킬은 큰데미지를 한번에 발생시키는 공격 유형이다.
이 부분도 알베도와 비교해 보면 알베도가 기본 버스트 피해는 10랩 기준 660%로 높지만, 야에 미코의 경우 토템이 설치되어 있다면, 토템당 Tenko Thunderbolt 피해가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에 토템이 3개 만들어져 있다면, 600%x3의 데미지가 추가로 들어가게 되므로, 매우 강력한 폭팔 공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genshin.honeyhunterworld.com


성장 스킬로 원소 폭팔 스킬을 사용하면, 토템이 초기화 되는 구조이므로, 원소 폭팔과 동시에 다시 토템을 설치할 수 있다. 이외에 원소 마스터리를 통해서 토템 공격력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으므로, 원소 마스터리도 잘 활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genshin.honeyhunterworld.com

정리해보면, 알베도는 30초간 데미지를 꾸준히 밀어서 넣는다고 하면, 아에 미코는 14초라는 짧은 시간에 폭팔적인 데미지를 넣는 메인/서브 딜러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필자가 알베도를 사용해보면, 자주 모조 태양꽃의 위치를 바꿔줘야 한다.
따라서 30초 장점을 많이 느끼지 못했다. 그리고 현재 게임 플레이가 딜찍누이기 때문에 현재 게임 환경에 더 알맞은 캐릭터로 만든것으로 보인다.

파티 구성

은 야에미코는 딜타임이 따로 필요하지 않은 캐릭터이다(그래서 메인 딜러로 보기 어렵지만, 데미지 효율을 본다면 메인 딜러에 가깝다). 즉 원소 폭팔이나 원소 전투 스킬이 시전이후 따로 평타 공격이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서브 딜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코는 물속성 캐릭터와 시너지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같은 번개 딜러와 운영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만약 메인 딜러로 사용한다면 번개 딜러보다는 쿠죠 사라를 기용하여 미코의 공격력을 더 끌어올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크며, 원소 반응을 위해서 물속성 캐릭터들인 행추, 코코미, 모나, 타르탈리아와 같은 캐릭터와 파티 시너지가 좋을 것 같고, 바람 속성 캐릭터로 더 높은 데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베넷, 쿠죠 사라을 통한 이중 딜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불속성 원거리 형 메인 딜러를 통해 유도탄을 통해 재미있는 조합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야에미코의 지속 딜타임이 없기 때문에 라이덴 처럼 얼음 속성은 어렵지만, 그외 다양한 파티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생각하는 야에미코를 메인딜러를 위한 파티라면, 행추, 토마(향릉), 베넷 아래와 같이 높은 데미지를 뽑아내는 파티가 가장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외 카즈하 자리에 불공명을 얻을 수 있는 불속성 원거리인 연비 혹은 요이미야를 넣으면 딜타임을 통해 원충 회전이 유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딜러 서포터/딜러 딜러 회복형 서포터
야에 미코 쿠죠 사라
행추
라이덴
설탕
카즈하
토마

연비
요이미야
다이루크
아야토
베넷
디오나
치치

성유물

절연 4세트가 원소 충전은 물론, 원소 폭팔에 큰 역활을 할 수 있어, 가장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절연 4세트

그외 성유물이라면, 기초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번개 같은 분노을 통해 번개 원소 피해 보너스 15%를 챙기고 공격력을 챙기는 도록 하자.

번개 같은 분노 2세트 + 공격력 18% 증가 세트

마지막으로, 고점이 낮은 혼자서도 잘하는 캐릭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특히 토템 설치가 가능하여 서브 딜러로도 데미지를 100% 활용이 가능하므로, 서브 딜러가 없다면 추천하는 캐릭터이다.


기다려라 떠도는 물의 정령!!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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